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김각중)은 오는 13일 전경련회관 대회의실에서 ‘e코리아 추진을 위한 한국의 B2B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말 산자부와 전경련이 보스턴컨설팅에 공동 의뢰한 국내 B2B 발전전략 프로젝트의 최종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그동안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추진돼온 각종 B2B 사업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해외의 선진사례 및 업종별 B2B 시범사업 등 정부 차원의 노력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향후 국내 e비즈니스 정책방향과 세계적인 발전추세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전경련 (02)3771-037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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