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이달부터 PC 서버 ‘프라이머지’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및 북미 지역에서 국가간 제품보증제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후지쯔 고객들은 프라이머지 서버를 다른 나라로 이동해 사용할 경우에도 제품을 구입한 국가와 동일한 지원서비스를 받게 된다. 후지쯔는 앞으로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로 보증제도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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