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에서 분사한 마크로테크놀러지(대표 이성만 http://www.macrokek.co.kr)가 12일 창립 1주년을 맞아 종합 보안 서비스 업체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마크로는 지난해 6월 독자적인 컨설팅 방법론 및 위험분석 자동화 도구 등을 개발·적용해 보안컨설팅 시장에 진입, 정부기관 및 은행, 증권 등의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주요 사이트의 보안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보안컨설팅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드사와 은행, 공단 등을 대상으로 한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행한데 이어 보안통합(SI:Security Integration)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영역을 보안 서비스 전반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성만 사장은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서 최상의 IT비즈니스 실현을 위한 전문 정보보안컨설팅의 정착 및 구현이 우리의 몫”이라며 “개인의 전문화와 자신감이 회사의 역량과 직결되는 만큼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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