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향, 농촌이 90년 만의 가뭄으로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는 물론 식수까지 고갈돼 가는 등 절박한 상황에 이르고 있으며, 가뭄 피해 지역의 확대는 전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정부 당국도 최선을 다해 구호에 나서고 있으나 온 국민 모두가 이 운동에 참여해 힘을 합쳐야 하겠습니다.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을 돕는 일에 독자 여러분들의 온정을 담은 의연금품을 접수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모금기간 : 2001년 6월 23일까지
△접수계좌 : 국민은행 794-25-0004-581,한빛은행 103-160040-01-014(예금주 전자신문사)
△문의 : 전자신문사 총무부 전화 02-2636-8114(교환 111, 112) 02-2636-3786(직통), 팩스 02-675-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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