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및 디지털 방송 솔루션업체인 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스리콤의 인터넷 접속 공유기인 이더넷 게이트웨이와 무선 게이트웨이를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스리콤 게이트웨이는 기존 제품과 달리 프린터 서버를 내장하고 있어 제품에 직접 프린터를 연결하면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PC가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다.
무선 게이트웨이는 반경 9.1m 이내에 있는 PC를 무선으로 네트워크에 최고 35대까지 연결해 공유할 수 있으며 최고 11Mbps 속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더넷 게이트웨이는 허브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도 최고 4대까지 PC를 게이트웨이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10/100Mbps 이더넷 포트가 장착돼 있어 비디오 파일 편집, DVD 공유 또는 대용량 파일 전송과 같은 고속의 작업 수행이 요구되는 환경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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