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대표 제진훈)은 최근 실시간 비동기 데이터 전송방식을 이용한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부터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에 들어갔으며 이번 구축작업을 완료한 것을 계기로 고객원장을 구미센터에 실시간으로 백업할 수 있게 됐으며 과천센터가 각종 재해나 재난으로 마비된다 해도 1시간 이내에 복구가 가능함은 물론 영업·채권·회계·자금·론패스 등의 업무를 재난·재해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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