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을 비롯, 환경 친화적인 상품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의 환경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2001년 국제 환경상품전’이 11일부터 4일 동안 코엑스(COEX)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녹색상품구매네트워크(GPN)가 주최하고 환경마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상품전에는 LG전자의 모니터 등 환경관련 인증 마크를 획득한 제품이 출품·전시되며 환경친화적 제품생산을 위한 기업활동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또 특별기획관이 마련돼 일본 환경상품과 일본의 환경친화적 상품 관련 시책 및 소비자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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