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덕밸리를 형상화한 로고가 제작된다.
대전시는 대덕밸리가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 벤처기업이 집적돼 있는 지역임을 널리 알리고 대덕밸리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덕밸리 로고를 제작, 이달 중 특허청에 상표 출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덕밸리의 연구개발 결과물이 세계에서 으뜸임을 형상화한 이 로고는 향후 지역경제와 과학진흥·국제교류·문화예술 분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상표 출원시 대덕밸리가 벤처산업의 메카란 사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음식점 등 벤처기업과 무관한 업체의 대덕밸리 명칭 사용을 원천 봉쇄해 벤처기업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토요타, 2027년 양산 예정 렉서스 전기차 개발 중단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