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지난 5월 서비스에 들어간 ‘국가문화유산 종합정보서비스(http://www.heritage.go.kr)’ 사이트의 접속건수가 한달 만에 120만건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참여기관 27개 기관의 홈페이지 접속건수를 포함하면 500만건이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문화부는 이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총 60건의 글 가운데 축하 및 칭찬의 글이 25건(42%)으로 가장 많았고 문제점 지적 7건(12%), 기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화부는 총 645억원을 투자해 총 80만점의 문화유산을 연차별로 DB화해 오는 2005년까지 문화유산DB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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