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정보관리 솔루션 업체인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이 최근 창단한 사내 농구팀에서 필리핀 개발자들이 맹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스콥정보통신의 농구팀 몬스터즈에는 현재 필리핀 개발자인 짐 알바레즈와 알란 마담바가 선수로 뛰고 있다. 이들은 농구를 국기로 하고 있는 필리핀 국민답게 수준급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박수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최근 강남구민체육관에서 온네트와 가진 친선경기에서는 비록 분패하기는 했지만 이들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평가. 김찬우 사장은 “농구팀 창단후 회사 분위기가 좋아졌으며 특히 이들 필리핀 직원과 기존 직원과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지는 등 직원 화합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