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성인 관련 콘텐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여행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꾸러기 인터넷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학교 생활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어린이용 인터넷 서비스인 야후!꾸러기의 운영자 허주환씨(34)와 현재 5년째 교편을 잡고 있는 신서초등학교 교사 전선경 선생(32)이 함께 엮었다. 총 8장으로 이루어진 ‘꾸러기 인터넷 여행’은 초등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관련 정보들을 보다 쉽고 빨리 찾을 수 있는 인터넷 검색에 대한 지침을 제공함은 물론 어린이 힘으로 올바른 인터넷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안전에 관한 메시지도 담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