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http://www.keti.re.kr)은 KBS-1TV ‘태조 왕건’에서 각각 궁예역과 왕건의 무예사부(변사부)역을 맡아 열연한 탤런트 김영철씨와 나한일씨를 홍보이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부품연구원은 “김영철씨와 나한일씨는 그 동안 국내 전자IT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자부품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홍보이사를 자원,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