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http://www.keti.re.kr)은 KBS-1TV ‘태조 왕건’에서 각각 궁예역과 왕건의 무예사부(변사부)역을 맡아 열연한 탤런트 김영철씨와 나한일씨를 홍보이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부품연구원은 “김영철씨와 나한일씨는 그 동안 국내 전자IT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자부품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홍보이사를 자원,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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