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6일 삼테크아이앤씨 등 31개사가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청구계획 법인들은 삼테크아이앤씨, 미디어랜드, 길광, 슈퍼마이크로시스템, 아이빌코텍, 디지탈온넷, 링네트, 바이텍씨스템, 서경TSC, 서울무비, 수공테크, 아이엠알아이, 아이티플러스, 에스아이테코, 에이스디지텍, 유니소프트, 인선기업, 인터하우스, 태영텔스타, 한국궤도공업, 해피컴 등 벤처기업 29개사와 파라다이스, 한국트랜스 등 일반기업 2개사다.
올들어 현재까지 예비심사청구계획서를 제출한 기업은 395개사며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195개사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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