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최헌규 http://www.daoudata.co.kr)은 지난 31일 정보통신부에서 지정하는 국제공인 정보기술(IT)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제공인자격 취득을 위한 IT전문 교육기관과 디지털전문 훈련센터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 IT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에서 교육을 받는 수강생은 교육비의 50%를 정부가 지원한다.
이로써 다우데이타시스템 교육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하는 MCSE(Microsoft Certified Systems Engineer)과정을 비롯해 MCDBA(Microsoft Certified Data Base Administrators) 과정 등에서 총 50명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게 돼 연간 5억원 가량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정보통신부는 IT 전문교육에 380억원을 지원키로 했으며 그 일환으로 국제공인자격증(IRC) 과정을 준비중인 민간, 공공교육기관 및 대학과 외국 IT 교육기관의 국내 분원 중에서 우수한 기관을 심사해 IT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 문의 (02)3468-0539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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