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는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호주에서 아시아태평양 회원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연차총회를 갖는다. 이번 총회에서는 각종 세미나·워크숍을 통해 스마트카드·전자상거래(EC) 등 지불수단을 둘러싼 신기술 동향을 집중 조명하게 된다. 특히 연차총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신기술 박람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카드관련 솔루션업체들이 대거 참가, 최신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스타카드는 ‘마스타카드 주택’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카드와 홈가전 환경을 접목한 이색 프로그램을 체험토록 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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