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1초에 10장까지 연속촬영할 수 있는 200만화소대의 신형 디지털카메라를 최근 발표했다.
이달 22일 출시되는 산요의 신제품 ‘DSC-MZ1·사진’은 총 화소수 211만, 1.8분의 1인치 크기의 고체촬상소자(CCD)를 채택하며 640×480 픽셀로 최대 5분 정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기록매체로 콤팩트플래시 카드와 HDD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106×63×41㎜ 크기에 무게가 230g(전지·기록매체 제외)이고, 가격은 6만80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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