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전선(대표 송정규 http://www.shcable.com)은 250Mbps카테고리-6급 근거리통신망(LAN) 케이블에 대한 CSA 및 UL 규격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카테고리-6급 랜케이블은 비동기전송모드(ATM), 기가비트 이더넷 등의 적용에 따른 전송속도의 초고속화로 100Mbps의 카테고리-5급 케이블 및 동축케이블을 대체해 수요가 증가하는 한편 규격화가 제시되고 있는 상태다.
신화전선은 카테고리-6급에 관련된 UL의 규격화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사전승인을 받았으며 규격화가 이뤄지는대로 인증이 확정된다고 전했다.
신화전선 관계자는 “설비증설 및 검사장비 확보에 따른 품질 안정과 신뢰성 확보를 인정받았다”며 “카테고리-6급 랜케이블을 월 30만m 생산하는 한편, 대만·필리핀·캄보디아 등지의 한국통신 지사를 통해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