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브레인21(대표 김병호 http://www.brain21.com)은 율테크놀로지(대표 최윤창 http://www.youl.co.kr)에 자사의 소용량 게이트웨이(모델명 AG400) 600대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율테크놀로지에 공급할 제품 AG400은 H.323. 2.0과 H.245. 3.0을 활용, 설계됐으며 일반전화에 그대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브레인21은 AG400 외에도 율테크놀로지 PC간 통화, PC와 일반전화간 통화가 가능하도록 VoIP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활용해 율테크놀로지는 VoIP(모델명 보이콜)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브레인21은 최근 현대중공업·한국IT시스템과도 VoIP솔루션 공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어서 조만간 자사의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며 기대를 표현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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