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 아시아문화 채널을 준비중인 에이엠티브이(대표 남승배)는 최근 중국의 ‘베이징 NX TV’, 대만의 ‘CTV’ 및 ’비디오랜드’ 등 세 개 방송사와 프로그램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에이엠티브이는 중국 공영방송사인 베이징 NX TV로부터 ‘비정안건’ ‘위험진정’ 등 TV영화의 수급을 추진하는 한편 대만 지상파 방송인 CTV와는 드라마·오락·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등을 상호 교환할 예정이다.
또 대만의 케이블TV 방송국인 비디오랜드와는 프로그램 구입 및 정보교류에 힘쓸 예정이다.
에이엠티브이는 이에 앞서 일본 음악채널인 스페이스샤워 등과 제휴를 체결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