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중소 수출기업 대상 우대금융서비스 실시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유망 중소업체의 수출증대를 위해 중소기업은행과 공동으로 ‘무역금융 및 운전자금 융자 우대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우대서비스에 융자대상업체로 선정될 경우 최대 1억5000만원의 자금을 프라임레이트(SP)보다 낮은 금리로 무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무역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말까지 6개월간 협회의 무역포털사이트인 코티스(http://www.kotis.net)를 통해 온라인신청을 받는다.
희망업체는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제조업 운영 △소유 부동산이 다른 채무를 위해 담보로 제공중 △최근 1년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세 △운전자금 차입금이 연간매출액의 50% 이내, 자기자본의 300% 이내 △총차입금이 연간매출액 이내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문의:무역진흥팀 (02)6000-5204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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