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도지사 심대평)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증대를 위해 지난 27일 아르헨티나 지역을 포함한 중남미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이번에 중남미지역에 파견된 충청남도 시장개척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전·충남무역관의 도움을 받아 기업체의 규모보다는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는 8개 업체 13명의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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