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무역 전문기업들의 연합체인 사단법인 한국글로벌커머스협회(GCA http://www.gcakorea.org
)가 국내 전자무역업체의 기업운영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9일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태평양 등과 합동 업무제휴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GCA는 140여개 소속 회원사에 국가간 계약, 클레임 처리 등 통상법률서비스 및 국제기준에 부합되는 회계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
한편 GCA는 최근 산업자원부의 ‘전자무역 종합육성시책’에 따라 전자무역 집적시설 건립 및 인터넷 종합무역상사 육성 등의 공식 시행주체로 선정된 바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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