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셀피아(대표 정재윤·윤용 http://www.esellpia.com)는 기업간(B2B) 기업소모성자재(MRO) 전자상거래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와 B2B 경매부문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이셀피아는 아이마켓코리아에 경매·역경매·공동경매 부문의 솔루션을 공급하며, 6개월간 유지보수를 책임진다. 또한 아이마켓코리아는 이셀피아의 경매 솔루션을 도입해 경매부문인 ‘아이마켓코리아 옥션’을 오는 7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셀피아와의 제휴를 통해 구매·공급은 물론 물류·지불·청구·경매·금융서비스 등 종합적인 B2B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초 문을 연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 계열사를 중심으로 MRO 시장을 운영, 5월 현재 4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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