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e비즈니스 기업인연합회와 일본전자상거래실증추진협의회(ECOM)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일본 e비즈니스 신기술 발표회’를 후원합니다.
일본 ECOM은 도쿄전력, 도요타자동차, 히타치, NTT 등 일본 유수 기업들의 지원을 받아 지난 97년부터 e비즈니스 분야를 연구해 온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유일의 전자상거래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오는 31일 COEX 신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B2C·B2B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커머스 분야, 전자정부, 표준화, 보안 분야 등을 일본 및 국제 워킹그룹에서 연구해 온 각 기업소속 연구원들의 다양한 실무경험이 소개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문기술 및 정보를 교환, 양국간 전자상거래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신규프로젝트는 ‘한일EC추진협의회’와 ‘한일EC정책협의회’ 사업으로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2001년 5월 31일(목) 9:30∼17:30
△장소:COEX 신관 1층 그랜드볼룸 103호·104호·105호
△주최:산업자원부
△주관:e비즈니스기업인연합회·일본전자상거래실증추진협의회(ECOM)·한국전자거래협회
△후원:전자신문사
△연락처:한국전자거래협회 (02)551-1457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