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홍성원 http://www.cisco.com/kr)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사의 CPN(Cisco Powered Network) 파트너인 데이콤과 두루넷, 유니텔, 하나로 등과 함께 각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CPN 서비스를 소개하는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아웃소싱의 효과를 빨리 거둘 수 있는 중소기업(SMB:Small and Medium Businesses)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웃소싱 서비스의 시대적인 흐름과 필요성 및 각 파트너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시스코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데이콤은 중소기업 대상 보라넷 통합 솔루션을, 두루넷은 인터넷 전용선을 통한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를, 유니텔은 매니지드 IP-VPN 솔루션을, 하나로는 전용회선 및 VoIP 서비스 등을 각각 소개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