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 http://kdc.kolon.com)과 타이거풀스텔레서비스(대표 최헌호)는 음성인식을 이용한 축구복표용 배팅솔루션을 공동개발,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축구복표 서비스용 배팅시스템에 미국 소재 음성인식 전문기업인 뉘앙스의 음성인식 엔진 및 관련 프로그램을 적용 및 개발하고 타이거풀스텔레서비스는 이를 위한 업무시스템 설계 및 내부통합을 담당한다.
코오롱은 계속해서 내년 월드컵을 목표로 다국어 인식이 가능한 뉘앙스 엔진을 구축하고 경마·경륜 등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