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유명렬 http://kdc.kolon.com)과 타이거풀스텔레서비스(대표 최헌호)는 음성인식을 이용한 축구복표용 배팅솔루션을 공동개발, 구축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축구복표 서비스용 배팅시스템에 미국 소재 음성인식 전문기업인 뉘앙스의 음성인식 엔진 및 관련 프로그램을 적용 및 개발하고 타이거풀스텔레서비스는 이를 위한 업무시스템 설계 및 내부통합을 담당한다.
코오롱은 계속해서 내년 월드컵을 목표로 다국어 인식이 가능한 뉘앙스 엔진을 구축하고 경마·경륜 등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