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중견기업인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최근 17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모니터(모델명 CT170)를 개발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의 패널을 사용해 선명한 화면과 깨끗한 색상의 고화질 영상을 재현하며 최대 SXGA(1280×1024)의 해상도와 1600만화소의 색상을 표시할 수 있다.
앰프가 내장된 3W의 스피커 및 벽에 부착할 수 있도록 베사(VESA) 월마운트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화면을 상하로 조절할 수 있는 피벗 기능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콤텍시스템은 상반기 내 터치패널 기능 및 TV 수신 기능, 4포트의 USB 허브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새로운 모델을 추가로 개발하고 연말까지 18.1인치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