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원, 에이텍시스템 등 2개 종목이 24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다.
코스닥위원회는 22일 드림원과 에이텍시스템의 코스닥등록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24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소속부는 모두 벤처이며, 평가가격은 드림원이 2300원, 에이텍시스템이 2200원이다.
드림원은 인터넷마케팅 전략수립,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 온라인 광고대행 등 인터넷마케팅과 관련된 통합서비스를 코카콜라, 기아자동차, 맥도날드 등에 제공하는 회사다.
에이텍시스템은 지난 93년 조립PC 생산판매와 네트워크 유지보수업체로 출발해 현재는 LCD PC, LCD모니터, 웹키오스크 등 LCD 응용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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