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5월 21∼26일)에는 테스텍 1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주청약을 한다.
테스텍은 삼성증권을 주간사로 오는 24일과 25일 204만주를 주당 4800원(액면가 500원)에 공모한다. 1인당 최고청약한도는 1만주며 청약증거금률은 50% 조건이다.
지난 96년 설립된 테스텍은 반도체검사장비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장비제조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95억원 매출에 2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전 미래산업 대표인 정문술씨외 9인이 62.9%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동원창투에서 11.3%를 투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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