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이 위성영상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LGEDS시스템은 위성영상 전문업체인 프랑스의 엠샛(M-SAT)과 계약을 체결, 위성영상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사업에서 아시아 12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랑스 엠샛은 전세계 위성영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플래닛 2000’ 계획을 추진중으로 유럽 및 북미 지역에 대한 위성영상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완료했으며 미국, 유럽 등 15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LGEDS시스템은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외 위성영상 자료를 이용한 공공사업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게 됐으며 게임, 방송 등 각종 응용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10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