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최기봉)는 자바 개발툴 최신 버전인 ‘볼랜드 J빌더 5’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J빌더 5에는 IBM 웹스피어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지원 기능이 추가됐으며 BEA 웹로직6 및 볼랜드 앱서버 4.5에 대한 지원 기능이 향상됐다. 또 윈도·솔라리스·리눅스 플랫폼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설치를 지원하며 이기종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서버, 팀 환경간 상호운영성을 제공한다.
특히 개발·조정·프레젠테이션·데이터 통합 등 4단계 개발 주기를 통해 확장성표기언어(XML)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J빌더 5는 엔터프라이즈·프로페셔널·퍼스널 등 3가지 버전으로 공급되며 기존 J빌더 4 사용자들은 특별가에 구입 가능하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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