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천안 에스원 연수원에서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전국 리더스 그룹장을 초청, 2·4분기 실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300여명의 리더스 그룹장과 100여명의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생결단 2550!’ 발대식과 함께 ‘다맛과 에어콘 신상품 설명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리더스 매출을 전년비 150% 이상 확대함은 물론, 명실공히 삼성전자 리더스 그룹장으로서의 자긍심도 함께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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