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가 20일 무선 일대일 마케팅 솔루션인 ‘모비투원(Mobi2One)’을 개발하고 무선솔루션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모비투원은 고객 정보를 기반으로 세그먼트를 나눠, 각 분류에 맞는 이벤트와 홍보 메시지를 전송하는 타깃마케팅 기능을 지원하며 소비자의 기념일을 지정해 놓으면 해당 날짜에 맞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전송한다. 또 ‘마이페이지’ 기능을 통해 이용자 개인이 자신의 특성과 기호에 맞게 메뉴를 구성해 무선인터넷에서 불필요한 정보검색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이용자 실적을 기반으로 메뉴 순서를 자동으로 변환할 수도 있다. 모비투원은 이밖에 무선 콘텐츠제공업체에 이용자들의 SMS와 마이페이지 운영 결과를 분석하는 마케팅 분석툴을 제공해 타킷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모비투원 출시에 맞춰 이달 중 데이터베이스·리눅스업체 등과 전략 제휴를 맺고 공동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터파크는 이와 함께 메뉴 구조를 1단계로 줄여 원클릭 무선쇼핑이 가능한 무선쇼핑 서버를 개발해 솔루션사업을 계속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