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티모어테크놀로지스(대표 김영수 http://www.baltimore.co.kr)가 17일 접근제어 솔루션 ‘셀렉트액세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
바라-볼티모어의 셀렉트액세스는 기업내 권한부여 정책은 물론 웹 보안을 실행하는 보안관리 솔루션으로 확장성표기언어(XML) 기반의 권한부여 프레임 및 다양한 수준의 위임관리 기능, 웹 싱글사인온(SSO)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관리 인터페이스가 쉽고 개방형 표준지원 및 확장성, 데이터 탐색, 공개키기반구조(PKI) 호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바라-볼티모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인터넷 보안은 일방적, 전체 구조만 고려한 보안통제가 대부분이었으나 앞으로는 선택적 통합관리 솔루션 개념의 보안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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