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티모어테크놀로지스(대표 김영수 http://www.baltimore.co.kr)가 17일 접근제어 솔루션 ‘셀렉트액세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
바라-볼티모어의 셀렉트액세스는 기업내 권한부여 정책은 물론 웹 보안을 실행하는 보안관리 솔루션으로 확장성표기언어(XML) 기반의 권한부여 프레임 및 다양한 수준의 위임관리 기능, 웹 싱글사인온(SSO)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관리 인터페이스가 쉽고 개방형 표준지원 및 확장성, 데이터 탐색, 공개키기반구조(PKI) 호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바라-볼티모어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인터넷 보안은 일방적, 전체 구조만 고려한 보안통제가 대부분이었으나 앞으로는 선택적 통합관리 솔루션 개념의 보안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