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e비즈니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종합 인터넷서비스기업 유니텔(대표 강세호)은 ‘비즈니스 유니텔’(http://bUNITEL.com)을 17일 오픈, 중소기업을 위한 토털 e비즈니스 서비스에 본격 나섰다.
‘비즈니스 유니텔(bUNITEL)’은 인터넷상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부터 웹 프로모션, 솔루션, 웹사이트 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위한 모든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비즈니스 유니텔’은 e비즈니스의 시작단계에 필요한 ‘e빌더’, e비즈니스 활성화에 필요한 마케팅 툴을 제공하는 ‘e마케팅’, 관련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e솔루션’, 기업의 e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e매니저’ 등 비지니스의 프로세스에 따라 크게 4단계로 구분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