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기술(IT) 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방한한 싱가포르 IT산업 시찰단이 16일 삼성그룹의 e마켓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kr)를 방문했다.
시찰단의 아이마켓코리아 방문은 싱가포르에 본거지를 둔 e삼성아시아의 주선으로 이뤄진 것으로 시찰단은 이번 방문에서 아이마켓코리아의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 비전, e마켓 운영사례 등을 소개 받는다.
이번 시찰단에는 싱가포르의 앨런 챈 차관 등 고위 공무원 15명, 대학교수 4명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산업자원부·정보통신부 등 국내 IT산업의 교육기관 및 행정기관, 산업체 등을 시찰한 후 이날 출국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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