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닉텔레콤(대표 장성원 http://www.speeddog.co.kr)의 ‘한시간 배송’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월 온라인 전산용품 쇼핑몰을 개설한 이후 매출이 급증, 1년만에 월 매출 3억원을 올리면서 전산용품 전문업체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이 회사는 한시간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이달중 인천지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6개의 오프라인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