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장비업체 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최근 웹투폰 서비스업체 인터소프트폰(대표 이재천 http://www.barocall.com)에 500회선 규모의 웹투폰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웹콜월드의 웹투폰 솔루션은 웹서버 연동 프로그램과 고객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사설망이나 방화벽과 같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이미 국내 와우콜과 일본 다다텔·스페인 토노보즈 등에 공급된 솔루션이다.
인터소프트폰은 한국통신 VoIP 망을 활용해 음식점·학원·부동산·꽃배달 등 27개 업종을 지역별로 구분, 소비자와 연결(전화)해주는 ‘바로콜’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