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장비업체 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최근 웹투폰 서비스업체 인터소프트폰(대표 이재천 http://www.barocall.com)에 500회선 규모의 웹투폰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웹콜월드의 웹투폰 솔루션은 웹서버 연동 프로그램과 고객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사설망이나 방화벽과 같은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이미 국내 와우콜과 일본 다다텔·스페인 토노보즈 등에 공급된 솔루션이다.
인터소프트폰은 한국통신 VoIP 망을 활용해 음식점·학원·부동산·꽃배달 등 27개 업종을 지역별로 구분, 소비자와 연결(전화)해주는 ‘바로콜’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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