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재단(대표 정귀래)이 운영하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주한 멕시코 대사관, 멕시코 만화가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남산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제1회 멕시코 만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1995년 국립만화상을 수상한 ’카스트룩스(CASTRUX)’ 등 멕시코만화가협회 회원 25명의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또 부대행사로 19일 ‘가슴을 내놓고’ 등 멕시코 단편애니메이션 4편을 상영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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