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omen In Nuclear-Global) 제9차 연차대회가 14,15일 이틀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여성원자력전문인 100여명이 참석해 일반인의 원자력에 대한 이해증진과 관련한 여성원자력전문인의 역할을 논의하게 된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는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는 93년 창설된 단체로 현재 세계 51개국의 원자력에너지, 방사선이용, 원자력홍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전문인 20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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