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분야 안전규격 시험 및 컨설팅 업체인 에스케이테크(대표 송윤관 http://www.skemc.co.kr)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국내외 규격기술 관련 전문가를 초청, ‘해외 규격·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자파적합성(EMC)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신용섭 전파연구소장이 강연하며, 안드라스 빈체 헝가리 MEEI 인증팀장과 마에다 아쓰야 일본 VCCI 기술위원이 각각 ‘유럽전기기술표준위원회(CENELEC) 및 동구의 규격 동향’ ‘전자파장해(EMI) 테스트 사이트의 적합성 평가방법’에 대해 주제발표에 나선다. 문의 (031)576-2204
◑G◑<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