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5월 수상자로 차세대 위궤양치료약물인 YH1885를 개발한 이종욱 박사(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를 선정했다.
이 박사는 세계적으로 개념조차 정립되지 않았던 ‘가역적 위산펌프길항제’라는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고 이를 이용해 신약인 차세대 위궤양치료 약물을 개발한 점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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