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업체인 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이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충전기를 도입한 신개념 면도기(모델명 US-571TW)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충전식 면도기가 본체에 전원을 연결시켜 충전해야 하는 것과 달리 충전기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날이 피부 굴곡면을 따라 입체적으로 움직이고 2개의 내날이 지그재그로 작동해 절삭력이 우수하다. 신세대 취향에 알맞게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충전표시램프가 전면에 표시된다. 가격은 3만8000원. 문의 (02)784-944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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