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위크지는 최신호에서 아시아 신경제를 이끄는 25명의 젊은 리더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들 중에는 김형순 로커스 사장,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 서지현 버추얼텍 사장 등 우리나라 IT경영인 4명이 포함됐다.
신경제 리더들의 공통점은 전 세대의 비즈니스 전통과 관습을 거부하고 과감히 모험을 선택하며, 세계경제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과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 동서양 비즈니스의 장점을 잘 조화시킨 경영방식의 소유자들이라는 것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