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 http://www.aname.co.kr)는 하이엔드 기술을 접목시킨 다기능 보급형 DVD플레이어(모델명 ADVD-55·사진)를 개발,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비트 디지털신호처리(DSP)칩을 채택, 5.1채널의 디지털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고 OP-AMP사용으로 CDRW와 MP3까지 재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신세대 젊은층과 신혼부부를 겨냥해 세련된 컬러와 깜찍한 디자인을 채택한 이 제품은 값이 저렴해 보급형 홈시어터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적합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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