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구매사와 공급사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9일 e마켓 거래 수수료를 앞으로는 전격 무료화하겠다고 밝혔다.
엔투비는 지금까지 각 거래방식에 따라 차등적인 수수료를 부가, 평균 구매사에는 2%, 공급사에 3%씩의 수수료를 부과해왔다.
엔투비측이 당초 잡았던 올해 예상 거래량은 모두 1500억원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거래량이 최고 3000억원까지 늘어나며 연말까지 공급사는 현 1300개에서 2000개, 구매사는 30개사에서 200개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제철, 한국통신, 한진그룹, 현대그룹, KCC그룹 등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엔투비는 지난 4월 본격적으로 개장, 지금까지 총 45억원 가량의 거래실적을 올렸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