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스크리밍미디어가 보잉사의 항공기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보잉의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은 기내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선보일 이 서비스는 지상의 통제센터와 비행기를 위성으로 연결, 데이터를 교환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시험서비스를 끝마치는 대로 이 서비스를 샌프란시스코·디트로이트·시카고·시애틀 등 주요 도시의 공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