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올해 1·4분기 실적을 결산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30% 증가한 4억14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7일 발표했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올해 디지털방송과 위성방송을 앞두고 디지털방송 시스템의 매출과 그에 따른 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현재 방송국과 위성방송 프로그램공급사(PP), 홈쇼핑 채널, 중계유선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수주건이 5∼6개 진행중에 있어 2·4분기부터는 디지털방송 및 위성방송 실시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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