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기업과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재무·경영컨설팅 서비스(굿모닝 비지니스)를 7일 시작했다.
‘굿모닝 비지니스’의 가입 조건은 신청일 현재 예탁자산 5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제한되며 가입기업은 굿모닝증권으로부터 자금관리와 운용은 물론 법률·세무·마케팅 관련 컨설팅과 경영리포트, 각종 뉴스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굿모닝증권과 제휴한 국민·조흥·서울은행 등으로의 자금이체시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