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대표 김영희)은 최근 상하수도 시설물관리시스템인 ‘에이원프로’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에이원프로는 상하수도의 조사데이터와 동영상을 컴퓨터에 입력해 데이터베이스화한 것으로 기존 방식에 비해 공정을 단축
하고 비용을 절감시켰다.
기존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카메라를 이용한 비디오테이프 등의 결과 자료는 관리가 번거롭고 연속적인 활용이 어려웠다.
김영희 사장은 “에이원프로는 기존 수작업 방식 대비 절반 가량의 비용절감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시 기초 데이터로도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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